2008년 06월 23일
이번에 나오는 빵과 장미에 대해서......
신의 아들이 아닌 인간 혁명가 예수의 삶!
을 그린 소설 ‘빵과 장미’가 넥스비전 미디어웍스에서 7월 3일 출간됩니다.
예수가 과연 신의 아들이었을까요?
예수가 정말 동정녀의 몸에서 났을까요?
정말 예수가 종교 지도자였을까요?
예수의 행적을 좆다보면 그의 행적은 종교 지도자라기보다는 남미 쪽 혁명가
의 자취와 극히 비슷합니다. 지극히 현실적이고, 하늘나라의 천국보다는 지상
의 낙원을 꿈꿨던 이입니다.
성경의 내용을 상상력을 통해 가장 현실적으로 해석한 소설.
재미있을 겁니다^^ 실제로 전 미친 듯이 재미있게 봤고요. 책 나오기 전에 이
런 원고를 미리 볼수 있다는 점에서 편집자 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처음 해봤
습니다. (…어차피 커그 작가들 껀 책 나오기 전에 맨날 미리 봐서 별 감흥이
없었…….)
보다보면 이게 예수인지 베르세르크의 가츠인지 좀 헷갈리긴 하지만, 그럼에도
불구하고 성경의 철저한 고증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더 놀랍더군요.
역시 예수는 등평도수에 채찍의 고수이고 100명 쯤은 우습게 베는 검의 달인?
p.s 저희 집은 6대째 장로교 집안이고 저 역시 모태신앙인입니다.
# by | 2008/06/23 17:50 | 소설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8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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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───신간 소식입니다. 이번에 넥스비전 미디어웍스에서 나오는 『빵과 장미』.이 책은 벗꽃님의 블로그에서 미리 재미있다는 추천글을 보고 기대한 작품이지요.(http://sakuraoi.egloos.com/4442025 )일단, 예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라는 점에서 아주 흥미롭습니다.저번에 6월호 장르월간지 판타스틱에서도 김탁환 작가도 언젠가예수를 소재 ... more
...제 블로그 광고하는 거 같아 민구스럽지만 예수님은 무려 샤이닝 핑거도 쓰셨습니다. 네.[....]
근데 댁이 6대째였남? 난 5대째인데. 씁, 졌다.
사막의 용병이며 쌍칼을 쓰죠.
그림을 올릴 수가 없구나....
링크 가져갑니다~
유다는 엄청 강할듯. 유다란 이름 가지면 뭔가 한가락 하는 경우가 대부분